“개발자가 아니라서 미뤄두었던 아이디어들이 있었습니다. AI를 만나고 나서, 그것들을 하나씩 직접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PathCo는 그 길을 이어가는 곳입니다.”
당신의 길을
함께 만드는 회사.
비개발자 출신이 AI를 만나, 해보고 싶었던 것을 직접 만듭니다. 해보고 싶은 거 해볼 수 있는 회사, PathCo입니다.
PathCo가 걷는 길 둘러보기 south개발자가 아니어도, 해보고 싶은 게 있다면
AI는 도구일 뿐, 핵심은 각자가 가고 싶은 길(Path)입니다.
비개발자의 시선
개발 문법이 아니라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생활 속 불편에서 시작합니다. 집 안 물건 찾기, 아이와 함께하는 역사 공부처럼 직접 겪은 문제가 출발점입니다.
해보고 싶은 것의 실현
생각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화면 설계, 개발, 디자인, 출시 준비까지 하나씩 직접 해보면서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덕트로 옮깁니다.
AI라는 동료
혼자서는 막막했던 코딩과 디자인을 AI와 함께 풀어갑니다.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같이 고민하고, 막히면 함께 고쳐 나갑니다.
비개발자가 AI와 함께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들
PathCo가 지금 직접 만들고 있는 두 가지입니다. 집 안 물건 관리 앱 Findly, 그리고 아이들이 문화유산을 탐험하며 역사를 배우는 역사 탐험대. 둘 다 해보고 싶어서 시작했고, AI와 함께 하나씩 완성해 가는 중입니다.
Findly
Home Inventory App · React Native + Expo"그거 어디 뒀더라?"를 줄여주는 집 안 물건 관리 앱. 무엇이 어디에 있는지 기록하고 찾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평온한 질서(Serene Order)'라는 이름에서 시작해 Findly가 되었고, 한국과 글로벌 사용자를 함께 바라보고 만들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문화유산 현장을 탐험하며 역사를 만나는 교육 플랫폼. 국보·보물·사적 등 문화유산을 종류별 지도 마커로 보여주는 탐험 지도를 중심으로, 단청과 창살 무늬에서 가져온 한국적인 디자인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해보고 싶은 것을 만드는 네 가지 방식
PathCo가 실제로 프로덕트를 만들며 쓰고 있는 방식입니다.
화면부터 그려봅니다
코드를 쓰기 전에 AI 디자인 도구로 화면을 먼저 설계합니다. Findly는 Google Stitch로 13개 화면을 그리면서 앱의 모습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AI 팀과 함께 개발합니다
Claude Code 안에 화면 구현, API 설계, 테스트 작성, 코드 리뷰를 맡는 AI 에이전트 팀을 꾸려, 역할을 나눠 개발을 진행합니다.
디자인도 직접 합니다
로고, 아이콘, 웹사이트까지 AI와 함께 직접 만듭니다. 역사 탐험대의 문화유산 지도 마커 아이콘 세트와 이 홈페이지, PathCo 로고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반복되는 일은 자동화를 시도합니다
다음 실험은 역사 탐험대 유튜브 채널입니다. 석굴암, 수원화성 같은 문화유산 해설 영상을 AI로 만들고, 프롬프트 작성부터 영상 생성, 업로드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해보고 싶은 게 있다면, 그 길을 함께 만들어요.
아이디어에 대한 이야기, 프로덕트에 대한 의견, 함께 해보고 싶은 일이 있다면 편하게 연락 주세요.